2018/09/21 11:23

[킥스타터] 멀린 공식 확장팩 펀딩 중

보드게임 멀린 공식 확장팩이 펀딩중입니다.
기간이 10일로 짧습니다. 이제 8일인가 남았네요.

게임보드 중앙의 론델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고 그 외에 새로운 요소들이 도입되었습니다.

멀린 본판과 룩소르, 파이오니어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러 조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2018/09/20 11:22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8 (스프링 랠리, 발레타) [ 모임 후기 ]

(오늘의 사진: 라 다이스 게임)

모일 날짜가 화요일 저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참여하기는 힘들 듯 하군요. 그리고 참여하다 해도 새벽 2시까지는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한 게임 정도는 못하고 들어올 것 같습니다. 첫 평일 모임이라 간단한 게임들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아키올로지, 스프링 랠리, 발레타, 라 다이스 게임
참석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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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9:47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15) [ 모임 후기 ]

플레이: 더 마인드, 리프 인카운터, 임페리얼 세틀러, 토르투가 1667,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역사의 흐름
참석자: 태은, 스람, 아아악, 펑그리얌, 반야, 티츄, BJ, DS, 세인트 듀오, warec

처음 플레이 시작 할 때에는 참석자가 많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저는 전 날에도 레지스탕스 모임에 참석했던 관계로 7시 정도부터 10시까지만 플레이 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래서 후기 사진도 2가지 게임에 대한 사진밖에 없습니다.

1. 더 마인드: 태은, 스람, 반야, 펑그리얌
정품 구매 후 첫 플레이였습니다. 정말 쫄깃한 게임이죠. 모두 함께 살아남기 위해 정신 일체를 해야 하는 협동 게임이죠.
각자 라운드(레벨) 수에 맞게 카드를 받은 후 낮은 카드 순(오름차순)으로 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떠한 상의도 할 수 없고 자신이 내려고 하는 카드에 대한 어떠한 힌트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카드의 순서가 틀릴 때마다 생명력 감소. 인원수에 따른 레벨을 모두 돌파하면 플레이어들이 승리. 생명력이 모두 떨어지면 모두 패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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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7:38

[지름] 아키올로지, 엑시트 도착 └ 지름 신고


별 관심 없던 게임들인데 세일을 하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계획에 있는 게임들만 구매해야 하는데 나이를 먹어도 고치질 못하네요.;;;

2018/09/17 12:09

엘도라도 확장 발매 소식 └ 정보 모음

덱빌딩 레이싱 게임 'The Quest for El Dorado' (이후 엘도라도)의 첫 번째 정식 확장팩 발매 소식이 들립니다.

룰북도 독,영어 합본으로 공개되었네요. 그런데 영문은 180도 회전되어 있습니다. ㅎㅎ;;;

기본 게임은 플레이어 간의 경쟁밖에 없었지만 확장팩에서는 '저주' 칸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본 게임에서는 변형 규칙인 동굴 탐험을 필히 적용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대략적인 것만 봐서 추가 요소가 더 있는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우면서도 카드 플레이의 묘미를 알게 하 주는 게임이라 좋아하는데, 확장에서는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됩니다. :)

2018/09/17 10:00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4 (스카이섬: 방랑자, 하와이) [ 모임 후기 ]

플레이: 씰즈, 테오티우아칸, 룩소르, 스카이섬+방랑자, 로얄, 하와이
참여자: Jay, hani, chan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알브레인님께서 게임 테이블을 구입한 기념일까요? 오랜만에 두 테이블에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원수가 애매했는데 jay님께서 여친분과 함께 참석해 주셔서 덕분에 두 테이블에서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여친님 닉은 임의로 작성;;)
이번주에 jay님이 보드게임 카페를 오픈합니다. 조만간 방문하게 되면 탐방기 한 번 올리겠습니다. :)

1. 씰즈 (Seals, 2018): Jay, 파페포포, 펑그리얌
아주 간단한 게임이었습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뭐 이런 게임을 출판하나....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4장의 카드가 오픈되어 있고 차례가 되면 규칙에 맞게 카드를 가져오고 다시 4장이 되게 오픈합니다.
카드를 가져오는 규칙은, 동일한 색의 카드를 모두 가져오거나 동일한 숫자의 카드를 가져오거나 그냥 한 장 가져오거나 입니다. 이렇게 가드를 가져오다가 규칙의 족보에 알맞은 카드가 생기면 카드를 가져오고서도 즉시 족보 카드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족보에 따라 승점 타일을 얻고 다음 라운드를 진행합니다. 총 5라운드를 진행하면 게임을 종료하고 승점을 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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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6:01

[간단감상] 시즌스(Seasons, 2012) 2인 플레이 [ 간단 감상 ]

유명한 보드게임. 시즌스를 이제야 2인으로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절묘한 게임이더군요. :)
규칙은 정말 간단하지만 카드 100장의 한글화가 걸림돌인 보드게임입니다. 다만 한글화만 하면 정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디자이너는 참 특이한 이력이 있습니다. PnP(핸드메이드) 보드게임 공개로 디자이너 세계에 발을 들인 분으로 기억하는데 오랜 기간동안 상당히 많은 업데이트를 하였고 그 결과, '히말라야'라는 멋진 작품을 출시하게 됩니다.제가 참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이고 차후에 정말 멋진 5,6인 확장팩이 나오면서 게임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큰 히트를 치지는 못했습니다.

오랜 기간이 지나 시즌스라는 걸작을 탄생시켰고 이후 시즌스의 세계관을 이어간다는 핑계로 '히말라야' 'Lords of Xidit'라는 게임으로 확장까지 포함해 재판했는데 이 게임 또한 히트를 쳐서, 결국 디자이너가 자신의 오랜 한을 풀었다고 합니다.

시즌스는 마법의 세계 '시디트'에서 마법사가 되어 4가지의 원소를 조합해 -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크리스탈을 가장 많이 만들어 내어 최고의 마법사가 되는 보드게임입니다. 4가지의 원소가 있고 사계절이 있는데 각 계절마다 원소들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각 플레이어는 9장의 카드를 받고 각 해에 사용할 카드를 골라 3등분 합니다. 이 게임은 3년(각 해는 사계절)동안 진행하는데 게임 시작 전 각 해에 어떤 카드를 사용할 지 미리 정해놓고 시작합니다. 콤보가 잘 될 카드들로 묶어서 3장씩 분류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할 때 해당 년도에 지정한 카드를 손에 들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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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3:07

[컴퍼넌트] 타이니 에픽 좀비 디럭스 (Tiny epic Zombies, 2018) [ 컴퍼넌트 ] *

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
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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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2:12

인스타그램 입문했습니다. [ 일상 잡담 ]

편하더군요. ㅎㅎ;
장황하게 되지도 않는 글 적을 필요도 없이 사진 몇장 묶어서 올리면 끝.
그래서 요즘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이 점점 성의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방문자 수에 관계없이, 달리는 댓글에 관계없이 나름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인스타그램 입문 이후 시들해지고 있네요.

근래 한글화 작업도 접은 상태인데, 이러다가 블로그도 접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인스타그램 주소 남겨봅니다. 심심하시면 놀러오세요. :)



2018/09/14 10:15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 컴퍼넌트 ] *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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