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10:04

[컴퍼넌트] 펄서 2849 한국어판 (Pulsar 2849, 2017) [ 컴퍼넌트 ] *

이 글은 한국어판 제작사인 '보드피아(http://boardpia.co.kr/)'에서 제공한 홍보용 제품으로 작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작년 에센 페어에서 선보인 우주개발을 테마로 하는 보드게임, 펄서 2849가 한글판으로 나왔습니다. 7월 말에 출시한다 하니 얼마 안 남았군요.
저는 우주를 테마로 하는 보드게임들을 게임성과는 전혀 무관하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일러스트나 색감 등등이 한계가 있다는 이유로, 즉 예쁘지 않아서 안 좋아합니다.;;; PC게임도 웬만하면 회피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상당히 심플한 규칙을 가진 중급 보드게임으로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박스 일러도 일반적인 우주게임과는 다르게 화사하더군요. 물론 박스 정면만....ㅎㅎ;;;


우주를 테마로 한 보드게임답지 않게 상당히 화사한 일러스트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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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9:13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 [ 모임 후기 ]

플레이: 로우랜드 한국어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
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이번 모임에서는 신작 게임 2가지를 플레이 했습니다. 
출시 예정작인 로우랜드가 생각보다 쫄길한 재미가 있어서 좋았고, 제가 가지고 갔던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의 큰 에러를 하나 잡을 수 있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1. 로우랜드 한국어판 (LowLand, 2018)

첫인상은 꽤나 좋았습니다. 일러스트와 구성물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우베 콜렉션이라 하더니 양 나오고 울타리 나오고, 세팅된 상황을 보면서 이게 아그리콜라 팔촌동생인지 새로운 게임인지 헷갈리면서 기분이 좀 가라앉더군요.
그리고 농부(일꾼)미플을 보면서 좀 실망을 했습니다. 미플은 큼직하니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았는데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스티커를 붙여야 하더군요. 뭔 스티커를 저렇게 볼품없이 만들어 놓았는지,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왔던 보드게임의 스티커들 중 가장 구성물어 안 어울리는 부속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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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3:09

[컴퍼넌트] 로우랜드 한국어판 (LowLands, 2018) [ 컴퍼넌트 ] *

이 글은 한국어판 제작사인 '보드피아(http://boardpia.co.kr/)'에서 제공한 홍보용 제품으로 작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열어볼 보드게임은 한국어판 신작인 로우랜드(Lowlands)입니다. 아직 출시 전이며 7월 내로 나온다 합니다.
'로우랜드'는 명작 '아그리콜라'의 디자이너인 '우베 로젠버그'가 추천하는 보드게임에 붙인다는 우베 콜렉션 마크가 붙어있는 첫 보드게임이기도 합니다. 뭔가 상업적 스멜이 물씬 풍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그에 관계없이 게임은 나름 돈값을 합니다. 현재 영문판 유통을 지멘 게임즈에서 하고 있다는데 정가를 70달러로 책정했다 얘기에 경악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한국어판은 저렴하게 나온다 하니 기대하셔도 될 듯 합니다. (지멘님 미치셨어요? 70달러라니;;;;)


일러스트 멋집니다. 양이 좀 큰게 마음에 안 들긴 하는데 게임에서도 중요한 요소이기도 넘어가 드립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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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1:51

[제공] 로우랜드, 펄서 2849 받았습니다 └ 지름 신고

얼마 후 출시하는 로우랜드 한국어판, 펄서 2849 한국어판을 홍보용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상당히 쑥스럽습니다. 가감 없이 평소의 제 스타일을 지키면서 관련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펄서 2849는 한글화 소식 전에 플레이를 해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이 게임을 제공받았다 해도 예전과 달라지지는 않으니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http://fungry.egloos.com/6284281)

로우랜드는 어제 제품검수용 샘플로 4인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시큰둥 했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나름 테마가 느껴지기도 하고 각 승점 테크에 대한 밸런스도 잘 잡혀있습니다. 그런데 우베님 향기가 너무 납니다. 말만 우베님이 지도했다고 하면서 지인들 돈 벌게끔 하는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펄서 2849는 이미 많은 후기가 커뮤니티에 있기 때문에, 저는 아내와의 2인플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로우랜드는 평소의 모임 후기 글에 올라갈 것이며 아내와의 2인플 후기도 펄서 2849보다는 먼저 올릴 계획입니다.
추가로 두 게임에 대한 컴퍼넌트 소개글을 먼저 올려보겠습니다.

2018/07/12 09:50

[컴퍼넌트] 사그라다 5-6인 확장팩 (Sagrada Exp, 2018) [ 컴퍼넌트 ] *

오늘 뜯어볼 보드게임은 히트작 사그라다의 신규 확작팩입니다. 대단한 게임성이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심플하고, 특히 예뻐서 접대용&영업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성당의 스테인 글라스를 누가 가장 완벽하게 만드는 가를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확장팩은 조그마한 박스에 비해 구성물이 알차게 들어있으며, 5-6인 확장 외에도 몇가지의 추가 모듈형으로 새로운 규칙을 추가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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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6:22

[지름] 언락-방탈출, 스파이폴2, 테라포밍 마스 확장 도착 └ 지름 신고

지른 날짜는 다른데 왜 같이 오는거죠? ㅠㅠ;

스파이폴 2: 딸내미가 도티&잠뜰인가 하는 마인크래프트 방송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스파이폴이 나왔었나봅니다. 딸이 핸드메이드까지 해서 가족 모두 몇 판 돌려보기까지 했네요. 그 열정에 감동해 구매했습니다.
언락-방탈출: 데모 버전 플레이 후 감명 받고 지를 타이밍을 재다가 이제야 구매했네요.
테포마 확장: 본판도 딸랑 한 번 했는데.....그냥 구매했습니다. 확장까지 구매했으니 이제 진짜 플레이를 해 봐야죠. ㅎㅎ;

2018/07/11 15:28

[지름] 사그라다 확장, 센추리 동방의 바다 매트 도착

사그라다 확장은 박스 크기에 비해 꽤나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플레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에 센추리 세트 구매시 동방의 바다용 매트를 구매제외하고 후회를 했습니다. 게임할 맛이 안 나더군요.;
그래서 사그라다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매트땜시 이때까지 플레이도 안 했는데 이제는 할 수 있습니다. ㅋ;;

2018/07/11 11:45

[컴퍼넌트] 메모아 44 배틀맵 시리즈2 볼륨2 (Memoir '44 exp, 2018) [ 컴퍼넌트 ] *

오늘 확인해 볼 보드게임은 고전 명작 보드게임 메모아44의 맵 시리즈 중 하나인 through Jungle and Desert 배틀맵입니다. 메모아 확장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배틀맵입니다. 게임 내용파악이 '꽝'이라서 설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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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1:33

[컴퍼넌트] 메모아 44 배틀맵 시리즈2 볼륨1 (Memoir '44 exp, 2016) [ 컴퍼넌트 ] *

오늘 확인해 볼 보드게임은 고전 명작 보드게임 메모아44의 맵 시리즈 중 하나인 Khalkhin-Gol 배틀맵입니다. 메모아 확장 시리즈 중 그나마 최근에 나온 배틀맵 시리즈 2중 첫번째라서 아직까지는 구하기 쉽습니다. 게임 내용파악이 '꽝'이라서 설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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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2:41

[링크] 펄서 2849 (Pulsar 2849, 2017) 게임 자료들 └ 정보 모음

체코게임즈 홈페이지에 보드피아에서 작업한 한글 규칙서 세트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더불어 예전 촐킨 동영상처럼 100% 규칙설명 동영상에 한글자막도 작업해서 올려놓았네요. 멋집니다. :)

펄서 2849 룰북 다운로드 페이지

펄서 2849 동영상 규칙설명 (한글자막 보드피아)

개인적으로 '펄서'보다 '펄사'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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