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005년에 플레이한 혹은 2005년에 나온 녀석들만.....이런 것 아니다. -_-;
평점을 후하게 주는 편인 나는 저런 베스트를 정하기 너무 힘들다.
그래서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평점 9점 이상을 준 녀석들만을 뽑아보았다.
Age of Steam 10
Euphrat & Tigris 9.9
El Grande 9.9
Princes of the Renaissance 9.9
Railroad Tycoon 9.5
Goa 9
Maharaja: Palace Building in India 9
Modern Art 9
Game of Thrones, A 9
Java 9
La Città 9
Carcassonne 9
Princes of Florence, The 9
Händler, Die 9
Macher, die 9
Keythedral 9
Struggle of Empires 9
Around the World in 80 Days 9
Age of Steam Expansion #1 - England & Ireland 9
Age of Steam Expansion #2 - Western US & Germany 9
Tahuantinsuyu 9
Ingenious 9
Funkenschlag(1st) 9
Löwenherz 9
Manifest Destinydit 9
El Grande: Grossinquisitor und Kolonien 9
PÜNCT 9
Caylus 9 보드게임긱의 레이팅 정렬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높은 점수순으로 정렬시...
1) 높은 점수, 2)점수를 준 시기....로 나오게 된다.
따라서 같은 9점이라면 가장 아래에 있는 녀석이 가장 최근에 평점을 준 녀석이 된다.
나의 베스트 4(넷은 또 뭐니..-_-;)는 전에는 스팀(AOS), 티그리스, 엘그란데, 플로렌스의 제후였지만...
지금은 플로렌스가 빠지고 르네상스의 제후(PotR)이 자리를 채우고 있다.

궁극의 베스트는 AOS이겠지만....2005년의 베스트는 PotR인 것이다.
마틴 월레스 아찌에게 경의를 표한다.
===
베스트 4...는 뭔가 이상하다...
한 녀석...나머지 9점을 준 녀석들 중 어떤 녀석을 넣어 5를 만들어야 할까?
적어놓고 보니 심히 고심된다.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