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뚱맞게도 캘리포니아의 거대 저택을 물려받은 당신...즐거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내부 인테리어에 관한 것이죠. 자금을 모아 내부를 멋지게 꾸며야 합니다.
더욱 생뚱맞은 것은 5명이나 각각 거대 저택을 물려맏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2~5명까지 즐길 수 있는 저택 꾸미기 게임인 캘리포니아....의 컴퍼넌트를 보시겠습니다.
박스의 모습입니다. 아바쿠스 빅박스입니다. 이 회사의 박스는 항상 옆이 저리 얇습니다.
확실한 감을 위해 얼마 전에 구경하셨을 고아와 사이즈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매뉴얼입니다. 상당히 두꺼워서 힘든 게임인가?...했더니 다국어 매뉴얼이고 4페이지의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3인플로 한 번 돌려보았는데....너무나 너무나 쉬운 게임이였습니다. ㅎㅎ;
개인 거대저택입니다. -_-a, 각자 1개씩 가지고 인테리어를 하게 됩니다.
양면으로 한 면은 4,5인...한 면은 2,3인에 사용합니다. 차이라면 2,3인용의 꾸미기 가격이 더 비쌉니다.
바닥에 보이는 동그란 표시는 해당 칸에 바닥재를 놓을 때 필요한 자금입니다.
은행과 상점이비다. 은행에는 돈이, 상점에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올라가게 됩니다.
게임에 사용하는 돈과, 은행에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돈의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방문객과 방문객을 지탱해 주는 받침대들입니다.
총 6가지의 바닥재와 가구들이 있는데 어느 색의 가구를 설치하면 해당 색의 방문객이 놀러옵니다.
여러 명이 놀러오게 되면 집들이 기념 선물(승점)을 받게 됩니다.
대출증과 선물입니다. 저택을 꾸미기 위한 자금이 부족할 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값을 때 이자를 내야 합니다. 물론 게임 종료시에도 값지를 못 한다면 그에 따른 태클이 들어오게 됩니다.;
선물 타일은 아주 조그마한데 규칙에 따른 방문객의 방문에 의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핵심중 하나인 인테리어에 필요한 바닥재와 가구들입니다.
먼저 저택에 바닥재를 설치해야 하며, 동일한 색의 가구가 그 위에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항상 그러하듯....공짜는 없습니다. :)
상점에 세팅한 모습입니다. 구입시 규칙에 따라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바닥재는 저택 설치시 또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가구는 구입시에만 지불하면 됩니다.
자신의 저택에 구매한 타일들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같은 색의 바닥재는 이어지게 놓아야 하지만 다른 색을 놓을 시에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다락방 개조 타일입니다. 다락방은 1칸만 개설이 되어 있으며, 용도는 뺏기기 싫은 가구들의 저장입니다.
다락방이 더 필요할 시 저 녀석을 구매해 오면 총 2칸의 다락방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잠시 저장해 놓았다 놓을 수 있게 되면 다락방에 놓았던 타일을 사용하면 됩니다.
보너스 타일입니다. 이 녀석도 승리를 위해 핵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배치는 똑같이 할 필요가 없으며 그려진 타일들이 자신의 저택 내에 있기만 하면 됩니다.
가장 먼저 미션을 완수한 이가 가져가게 되며, 적힌 숫자만큼의 승점을 얻게 됩니다.
상점에 타일이 남아 있는데 하루가 끝난 경우 남아닜던 타일들을 넣어두는 주머니입니다.
일종의 쓰레기통(-_-a)이라 할 수 있는데....차후 이 안에 들어간 녀석들을 다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임 트레이입니다. 박스는 얇은 것이 구성물은 많아서리 저리 옆에도 열어 넣어주어야 합니다.
음..기분이 나쁜것이 아니라 박스에 비해 구성물이 많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캘리포니아는 아주 쉬운 가족게임입니다. 룰 설명도 금방 끝나고 햇갈릴 사항도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그러하듯이 운적인 요소에 인해 승패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포함하더라고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
룰적인 부분을 적어놓긴 했지만....전심님의 리뷰를 링크해 드립니다.
http://whlheart.egloos.com/1633330 (새창)뭐...리뷰의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것은 아닙니다....ㅎㅎ;;
매뉴얼 번역하신
엡슈타인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