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의 큰 일 한가지 무사히 치루고 돌아왔습니다.
뭐, 앞으로 겪어야 할 일에 비하면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그래도 뭔가 하나 했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
결혼식에 참여해 주신 다이브다이스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_)
평생 기억으로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음..희소식 하나...
요즘 컴퍼넌트 찍기에 슬슬 실증이 나고 있었는데...새로운 게임을 두 녀석 구하게 되었습니다.
관심게임 올려드렸던 녀석들 중 하나인 '칸다미르'라는 게임과, 정말 오랫동안 재판을 꿈꿔왔던 '라인란터'입니다.
아마 이번주 내로 제게 오게 될 것 같습니다. :)
기대하시구요. 저도 컴퍼만 찍는 것이 아닌, 돌리는 날이 기대됩니다. ㅎㅎ;
# by 펑그리얌 | 2005/08/23 19:45 |
[ 일상 잡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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