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6 17:32

[컴퍼넌트]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l, 2016) [ 컴퍼넌트 ] *

오늘 구경하실 게임은 요즘 가장(?) 핫한 보드게임인 '그.웨.트'입니다.
2016 독일 에센 페어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게임이기도 하죠.


 

박스 외관입니다. 정사각 빅박스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당췌 박스 일러스트가 이해가 안 됩니다.
서부 총잡이 게임도 아니고 게임 테마 및 구성물과도 전혀 일치하지 않는 저런 이미지를 적용했는지 말아죠.
게임은 정말 재미있던데 와이프가 게임하지 전에는 저 이미지를 보고 하고 싶어하지 않더군요. 쩝;








보통 게임들은 박스를 오픈하면 룰북부터 보이던데 이 게임은 펀칭 프레임 부터 보입니다.










게임 룰북입니다. 상당한 분량입니다. 플레이를 해 보니 이해가 되는 양입니다.








건물 타일들과 기술자들 돈 등등... 게임에 사용하는 모든 타일들입니다.
펀칭해서 따로 올릴까 했으나 분량이 많아 프레임 통채로 촹영해 올립니다.








게임 보드입니다. 박스 외관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화사한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좋아합니다.







룰북과 펀칭 프레임, 게임 보드를 걷어내면 보이는 나머지 구성물입니다.








개인 마커들입니다. 4인 분량입니다.









스코어 시트입니다.
플레이를 해 보니 다 좋은데 점수계산이 짜증납니다.







개인 보드입니다. 자신의 마커와 기술자 타일들이 올라갑니다.








약간의 지퍼팩이 들어있습니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퀄리티가 부실합니다.







개인 소 카드입니다. 플레이어마다 동일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적(미션) 카드입니다. 아래 카드 4장은 시작 시 받는 기본 목적 카드립니다.







플레이 전 세팅 사진입니다.



컴퍼넌트 글에 이런거 적으면 좀 그렇지만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2인으로 하니 승점 내는 루트가 많아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게임 종료 후 승점 계산이 힘들고 짜증납니다.

지금까지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을 구경하셨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