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21:23

'황혼의 투쟁'의 맛을 봤습니다. [ 게임 잡담 ]

사정이 생겨 2턴까지만 마치고 끝냈습니다. 맛을 보긴 했는데 완전 겉핥기인 샘입니다. ㅎㅎㅎ;
황투 즐기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2턴 까지만 했는데 머리 아프고, 갑자기 졸립고....;;;

대충 어떤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고,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게임은 방출하지 않을 겁니다. 이 게임이 한글판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취향은 아니지만 완전 플레이 한 번은 꼭 다시 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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