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엄청난 사진빨로 인해 미니어쳐 게임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국내에 잘 들어올 녀석도 아닌것 같고, 2인용에 추상전략 분위기도 나고 해서리 좋을 해서...;;
박스의 모습입니다. 박스는 상당히 일본 만화틱 합니다.
하긴 일본 거대 장난감 회사인 반다이에서 나왔다니 당연한 것인가요? ^^;
큰 박스 두개는 스타터이고 작은 박스들은 부스터입니다.
미니어쳐 게임에서 스타터는 기본 게임을 하는데 필요한 것이고, 부스터는 부가적인 즐김을 위한 것입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시연 사진이 있고, 앞면은 저리 들면 안에 미니어쳐들이 보입니다.
다이브다이스의 gamper님 말씀으로는 반다이 아메리카에서 만든 제품이라 합니다.
박스에서 트레이를 꺼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찍어서 모든 사진이 꽤나 흔들렸네요..;;)
트레이 뒷면에는 저리 게임 보드가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저 있습니다.
보드를 분리하면 미니어쳐 고정도구들이 보입니다.
게임 보드입니다. 뭐 그럭저럭입니다만...아주 튼튼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메뉴얼은 아주 작게 만들어져 있군요.
장기에서의 졸 같은 기능을 하는 녀석들입니다.
플라스틱이 아닌 연고무 재질 같은데 반투명이군요. 어떻게 저런 녀석이 나오는지;;
Red Starter에 들어있는 미니어쳐들입니다.
2인용 게임인데...스타터가 2개 필요합니다.
가운데 채색되어 있는 것이 바로 나비아 입니다. 왕 같은 존재이죠.
미니어쳐는 작은 녀석이 저만합니다. 바닥에 있는 동그란 앞 부분은 돌아갑니다.
각 미니어쳐의 능력 비슷한 것이 나오는 카드들입니다.
블루 스타터의 미니어쳐입니다.
미니어쳐 카드입니다.
기본적으로 체스에 일본 장기와 여러 룰을 조금씩 섞어 만든 게임이라 합니다.
리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이브다이스의 지름신 들게 하는 멋진(-_-;) 리뷰를 링크합니다.
[다이브다이스 리뷰]
나비아 드랩각 미니어쳐의 독 사진이나 부스터는 날씨 좋을 때 찍어 차후에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