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코드사에서 나온 수도쿠(스도쿠) 게임입니다.
아래의 코스모스사의 게임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Rilla88님 카페 게임입니다)
박스의 모습입니다. 크기는 코스모스사의 수도쿠와 거의 동일합니다.
트레이의 모습입니다.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게임 보드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드는 저처럼 분리가 되며 사이에 세팅이 되어 있는 종이를 넣고 위에 투명 받침대를 놓으면 됩니다.
투명 받침대는 보드 프레임과 조립 비슷하게 끼워넣게 되어 있어 빠질 걱정은 없습니다.
종이는 코딩된 재질로 매끈매끈합니다. 다만 너무 얇은 것이 흠이랄까요?
양면으로 되어 있으며 총 22장이 들어있다 합니다. (44개의 서로 다른 세팅을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점수표시용 도구와 모래시계입니다.
이 게임도 4인용까지 가능한데...시간동안 돌아가며 타일 1개 놓는 것이라 합니다.
코스모스사의 4인용도 이런 것이라면 크게 실망할 것 같습니다.;;
타일들입니다. 보드와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냥 체크하면서 하라고 사인펜과 지우게도 들어 있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국내에 풀린 가격도 좋은 것 같고 해서 저도 하나 구매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있는데 왜 또 구매하려 하는 것인지....;;;
수도쿠라는 기본 룰에서 게임들이 만들어졌으니 기본 게임의 룰 차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적어도 코드코드사의 수도쿠는 오리지널 룰 그대로입니다.
라이너 크니지아의 이름을 걸고 나온 코스모스사의 게임은 어떨지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