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가지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저는 올블로그 추천 링크를 두가지 글에밖에 달지 않았습니다.
1. 수도쿠
2. 에센 참관기
제가 이 글에 추천버튼을 넣은 것은 이 정도의 글은 보드게임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충분히 볼만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에서입니다.
다른 여러 글들은 뭐라 할까....처음 보시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듯 하더군요.
또한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직접 들어오시지 올블로그를 통해서 들어오시지는 않기 때문에... 창 가장 윗부분에 뜨는 추천 막대를 전혀 보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추천 버튼은 보기 쉬운...또는 알리고 싶은 글에만 달 에정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강제 추천을 바라지 않습니다.
추천 버튼이 달린 글을 보신 분들께서는 이 글이 정말 알릴만 하다....라는 생각이 드실 경우에만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하루가 지나면 아무 효력이 없기에 달 만한 글에만 달고, 다음날이 되면 삭제가 됩니다.
보드게임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알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하는 일이지..... 제 이글루의 방문인원을 늘리려는 불순한 목적하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p.s. 어제 여러분의 추천으로 오늘 -어제의 알찬 글에도 올라갔네요. ^^;;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