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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감상] 잇 해픈즈 (It Happens, 2010)

퀸 게임즈의 중간박스 게임인 잇 해픈즈가 한국어판으로 재판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스테판 펠트씨의 작품이기도 합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합니다. 차례가 되면 주사위 1개를 굴려서 펼쳐진 보드 3개 중 가장 왼쪽의 칸에 올려놓으면 차례가 끝납니다. 이것을 모든 플레이어의 주사위가 떨어질 때 까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반복합니다. 주사위가 떨어지면 라운드가 끝나며...

[간단감상] 더 마인드 (The mind, 2018)

더 마인드는 정말 유쾌한 협동게임입니다. 서로 잘 소통이 되어야 함께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이죠.인원수에 맞게 도전 레벨이 있고 각자 각 레벨의 숫자와 동일한 수의 카드를 비공개로 받습니다. 이렇게 받은 카드를 모든 플레이어가 손을 털게 되면 레벨 성공! 이렇게 세팅된 모든 레벨을 클리어하면 승리, 반대로 생명력(토끼 카드)이 떨어지면 함께 패배합니다.카...

[간단감상] 시즌스(Seasons, 2012) 2인 플레이

유명한 보드게임. 시즌스를 이제야 2인으로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절묘한 게임이더군요. :)규칙은 정말 간단하지만 카드 100장의 한글화가 걸림돌인 보드게임입니다. 다만 한글화만 하면 정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이 게임의 디자이너는 참 특이한 이력이 있습니다. PnP(핸드메이드) 보드게임 공개로 디자이너 세계에 발을 들인 분으로 기억하는데 오랜...

[간단감상] 리프 한국어판 (Reef, 2018) 4인 플레이

아이들과 함께 리프 4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4인은 세팅 시 산호초 토큰을 모두 사용합니다. 그외 변경 없음)2인 간단감상 글에서 예상했던 그대로입니다. 인원수에 따라 게임성이 달라지지 않는 것은 충분히 환영할 만 합니다. :)개인보드의 산호초 세팅은 아이들이 처음 해 보기 때문에 기본 세팅(중앙에 1층으로 원하는대로 배치)을 사용했습니다.

[간단감상] 리프 한국어판 (Reef, 2018)

리프는 간단한 추상전략 게임으로 카드에 표시된 산호초의 모양을 동일하게 만들어(패턴 빌딩)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입니다.유명한 보드게임인 '센추리' 시리즈를 만든 디자이너의 신작이며, 젠콘 2018(전시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보드게임긱(랭킹)에서도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합니다. 박스 일러스트를 비롯해 화려한 구성물을 자랑합니다.들어가기에 앞서....

[간단감상] 테오티우아칸 테스트 플레이 (2인)

아내와 둘이서 2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4인 플레이에서 까먹고 적용하지 못한 '메인 액션 실행 시 미리 들어가 있던 주사위 색상만큼(본인 포함, 숭배 중인 주사위는 무시) 코코넛을 내야 하는' 규칙을 적용해 제대로 플레이 했습니다.다인플과 2,3인플의 차이는 4가지 트랙 위에 올라가는 발견 타일들의 숫자와 중립 주사위의 존재입니다. 중립 주사위는 ...

[간단감상] 테오티우아칸 테스트 플레이 (4인)

어찌어찌 일정이 되는 이들과 함께 밤 11시 40분 정도에 모여 4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열정들이 대단하죠? ㅎㅎㅎ;그런데 제가 큰 실수를 저질러 제목을 거창하게 적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에러플 이야기 입니다.총 2가지인데 하나는 시대 종료 조건 중 하나를 착각해서 2시대 때 한 라운드를 더 돌려야 하는데 하지 못했습니다.다른 하나는 큽니...

[간단감상] 룩소르(Luxor, 2018) 멋진 가족게임

룩소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내부를 탐험하며 유물을 획득하는 보드게임입니다. 보드게임 쪽으로 본다면 참으로 식상한 테마이기도 합니다. 뭐, 중세 유럽, 고대 이집트, 잉카 문명 등등.....보드게임을 접하다 보면 너무나도 많은 게임들의 테마가 이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그렇다면 룩소르는 이런 진부함을 어떠한 규칙들로 새롭게 풀어냈을까요? 대단히 새롭지는 않...

[간단감상] 드 불가리 엘로쿠엔타 (De Vulgari Eloquentia, 2010)

박스 커버를 보자마자 홀딱 반했습니다. 완벽한 제 취향의 아트웍. 그리고 게임 보드를 보면서 머리 속이 하예지더군요. 빨리 해 보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시간을 내서 2인 플레이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2-5인 게임이라 4인은 되어야 제대로 된 감상을 느낄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특유의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이 게임은 ...

[간단감상] 드래곤 캐슬 (4인 플레이)

용성 구매 후 2인, 3인 플레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4인 플레이를 두 번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용성의 단점이 딱 두 가지 있는데 세팅 문제와, 개인보드의 타일 강화시 타일을 뒤집는 짜증입니다. 쩝;게임성은 참 좋아요. 예쁘장 한 것도 빠지지 않고 말이죠. 그런데 세팅땜시 자주 꺼내고 싶지 않아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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