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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감상] 블로커스 (Blokus)

블로커스는 2000년에 출시되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정말 간단한 추상전략 게임입니다. 규칙이라고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시작시 사각 판에서 각자 자신과 가장 가까운 모서리에 자신의 타일 중 하나를 놓으면서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자신의 타일에서 이어가는데 꼭지점과 꼭지점만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이어가다가 더 이상 놓을 곳이 없는...

[간단감상] 브래스 (Brass) 신판. 2인 플레이 (2회차)

(운하시대 종료 후 점수 계산 전 상황)어제 레지스탕스 모임에서 3인 플레이를 하면서 카이엔님께 제대로 전수받았습니다. 어제 아내와 했던 2인 플레이는 에러 투성이였습니다. 물론 재미있었지만 에러 모두 잡고 플레이 하니 확실히 깔끔하고 좀 더 편하면서도 자신만의 전략 루트를 짜기가 좋아지더군요.브래스는 영국 산업시대를 배경으로 증기 기관차가 발명되기 전...

브래스 (Brass) 신판. 2인 테플 후기

아~! 잼나네요. 아내와 서로 머리카락 쥐어뜯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1원에 울고 웃고, 수입 한 칸에 울고 웃고...짜릿 합니다.플레이는 뒷면의 변형 2인 규칙이 아닌 신판에 정식으로 들어있는 2인 규칙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간략 버전이라고 하는 '산업의 시대'와 난이도로 따져봤을때 별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느껴지는 재미도 비슷하...

[간단감상] 패밀리언반데 (Familienbande, 2004)

패밀리언반데는 -그 당시에는 핫 했던- 디자이너 레오 콜로비니의 카드 게임입니다. 색다른 일러스트로 주목을 받기도 했던 게임이죠. 간단한 규칙과 약간의 블러핑 요소가 들어있는 짧은 시간 내에 즐길 수 있지만 자리를 좀 차지하는 게임입니다.각 카드의 캐릭터들은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며, 5대 가문의 특징을 나타내는 요소 5가지 중 3가지를 가지...

[간단감상] 시뇨리에 (Signorie, 2015)

아내와 시뇨리에 2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다인플이 더 재미있겠지만 2인 플레이도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만족스럽습니다. :)보드게임긱 정보로 보면 난이도 3.61(최대5)의 중상급 보드게임으로 90-120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집니다. 12세 이상, 2-4인용 게임이며 베스트 인원은 4인을 추천한 이가 많습니다. 시뇨리에는 이탈리아의 귀족가문...

[간단감상] 펄서 2849 한국어판 2인 플레이 (Pulsar 2849)

아내와 펄서 2849 2인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다인 플레이와 비교해 봐도 별로 떨어지지 않는 재미가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물론 로 턴 순서에 따른 긴장감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2인이라 해도 기술테크를 한 명만 사용할 수 있다...등등의 제약이 없습니다.세팅 시 변화는 주사위 보드를 2-3인용을 사용한다는 것과 턴 표시용 우주선과 턴 트랙과 ...

[간단감상] 로우랜드 한국어판 2인 플레이 (LowLand, 2018)

아내와 로우랜드 2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다인플에 비해 건물 타일 가져가는 경쟁이 약간 느슨해지는 것 외에는 큰 차이없게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2인플의 재미가 크게 떨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2인플 세팅의 다른 점은 양 시장 보드를 2인전용으로 바꾸는 것과 미션타일이 인원+1이기에 3장만 깔린다는 것 외에는 다인플과 차이가 없습니다.

[간단감상] 보난자: 대결 (Bohnanza: The Duel, 2016)

아..보난자 대결, 정말 감동입니다. 또 하나의 멋진 2인 전용 게임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아톰(Atom)이 저희 부부와 가장 잘 어울리는 2인 게임인줄 알았는데 보난자 대결도 이 고지에 합류할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 우베님,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제가 보난자 광팬이라는 점도 어느정도 긍정적인 평가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2인 시스템이 정말 훌륭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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