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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8

가족 보드여행기 8편입니다.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의 여행기입니다.오늘 연재되는 게임은 총 5편입니다.5편이 넘어가면 분량이 많아 힘들더군요.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7편에서 이어집니다.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이전 넘버링 게임들의 리플레이도 여러번 이뤄졌습니다.내부자(인사이더), 벼룩서커...

[간단감상] 오를레앙 (Orléans, 2014)

8월 11일에 모임이 있었는데 다음날 1박으로 휴가일정이 잡혀 있어 딸랑 한 게임만 하고 왔습니다.모임후기라고 한 게임 한 걸 올리기도 뭐하고 해서 묶혀두었는데 간단감상으로 올려봅니다.복귀때부터 상당히 관심이 많아 위시리스트에 올려두었던 게임, 오를레앙을 드디어 플레이 해 봤습니다.구매는 언제든지 할 수 있었으나 디럭스니 뭐니 버전도 있고 가격도 쓸데없...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6

어제에 이어 가족 보드여행기 6편 올립니다.넘버링은 새로 플레이한 게임들에만 붙입니다. 2인 게임과 가족 게임 따로 붙입니다.붙이는 순서는 플레이 한 날짜입니다.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5

'제가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 모음 4'를 올렸을 때가 3월 말 정도였을 겁니다.그동안 먹고 사는데 정신이 없어서 와이프와의 보드게임 플레이에 소홀했습니다.원인 중 하나는 짧은 기간 동안 너무 많은 게임을 해서 그랬던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추가로 2주에 한 번 모임에서 나름 플레이 욕구를 풀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어찌 되었건 이 보드여행기는 꾸준히...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4

3월달에는 게임을 거의 못했습니다.2월까지 너무 많이 달린 것도 영향이 있었던 것 같지만 결정적으로 한글화 작업때문에 제가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이니스 카드 한글화, 미쏘토피아 카드 한글화. 더불어 룰북 번역도 몇 가지 한 것 같습니다.그래도 중간에 두세가지 게임을 했는데 와이프와 2인 플레이는 한 게임. 가족이 같이 한 게임이 세 게임. 그래서 제목...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3

이번 포스트는 2편에 이어, 2월 중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와이프와 새롭게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88465)2편도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99456)이번에는 아쉽게도 1편, 2편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의 리...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17

2주만에 다시 모인 보드게임 플레이 모임, 레지스탕스.이번에는 약간 아쉽게도 3인만 모여 플레이 했습니다.참석인 :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플레이 : 트라야누스, 런던, 산업의 시대6시 30분 쯤 알브레인님이 계신 모임장소에 도착, 7시 쯤 파페포포님 도착.같이 식사하고 잡담 후 8시 30분 정도부터 보드게임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2

1월 중순에 재입문 후 와이프와 함께 플레이했던 보드게임들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이번 포스팅은 그에 이어지는, 1월 중순 이후부터 2월 중순까지 와이프와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요. (http://fungry.egloos.com/6088465)새로 플레이한 게임들 외에 스플렌더, 아그리콜라 2017 신판, 뤄양의 ...

[간단감상] 트라야누스 (Trajan, 2011)

어제 구매한 트라야누스를 열심히 공부해서 오늘 와이프님과 2인플로 진행해 보았습니다.이 게임은 보드게임긱 행킹으로 본다면 버건디의 성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스테판 펠트씨의 또 하나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재미있는 것은 버건디의 성과 트라야누스 모두 2011년에 발매된 게임이라는 것입니다.2011년도에 펠트씨가 득남, 또는 득녀를 하셨거나 결혼을 하지...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03

참석인 : 파페포포님, 알브레인님, 러브홀릭님, 펑그리얌플레이 : 이스탄불, 버건디의 성, 마르코폴로의 발자취2월 3일 레지스탕스 비공개 모임 후기입니다.명절 주간은 뛰어넘고 2주만에 만났습니다.저번 모임 때 차니님께서 10여년 만에 오셨듯이 러브홀릭님께서도 비슷한 기간을 넘어 오랜만에 참석해 주셨네요. :)그리고 파페포포님이나 저는 둘 다 와이프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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